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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링크 후기

보이스피싱 같은 이런 사기들 왜 당하는지 몰랐는데


제가 몸캠피싱을 당할 줄은 진짜 몰랐네요...


친구가 근처톡 하길래 저도 깔아서 해봤는데


서로 만나자고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갔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몸캠피싱 글들처럼 저도 당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는데 범인들이 해외 사는 외국인이라고해서


업체들 찾아봤고 제일 위에 있던 아크링크에 연락을 했습니다.


일단 저는 너무 급했기 때문에 뭐 다른 곳 비교 이런거 할 틈도 없이


믿고 진행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연락도 안오고


아직 지인들 중에 유포 됐다고 하는 사람들은 없는거봐서


유포도 안된 것 같습니다.


다들 진짜... 본능적인 순간에도 이성을 차리십시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