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로 폰섹했다가 죽다 살았습니다.
술 기운에 외로워서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 예쁜 얼굴이라 대화를 계속해서 이어갔고 라인에서 대화하자고 했을 때도
요즘은 라인을 많이 사용하나?라는 가벼운 생각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야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만남 자체가 서로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별로 이상한 대화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영상통화로 폰섹하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거기서 그만 뒀어야 했는데
당시에는 성욕이 좀 더 앞서있어 상황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한 거 같습니다.
그렇게 저의 영상을 녹화를 당했고, 그 전에 어떤 캡처방지용 앱을 다운 받으라고 해서 받았고
실행은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그게 저의 핸드폰을 해킹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전해들었습니다.
큰 충격이었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아크링크에 문의를 맡겨 해결했습니다.
지금은 아무 피해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요즘 온라인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고
다시는 이런 경험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걸 보시는 분들도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고
다들 조심하셨ㅇ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