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번 보내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처음 협박받았을 때 너무 무서워서 돈을 한번 보냈습니다. 근데 끝나는 게 아니라 또 보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텔레그램으로 연락했고 나나톡를 설치했던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상대방한테 답장을 해야 하는 건지, 그냥 무시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서 아크링크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 후 솔루션을 진행했고 이후에는 안내받은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처음부터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상담부터 받아볼 걸 싶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