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가해자를 만났습니다.
호기심에 앙톡 가입했는데, 거기서 가해자를 처음 만났어요.
처음 만났을 때는 그냥 정말 여자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조금씩 야한 이야기 꺼내면서 뭘 요구하더라고요.
그때 당시에는 성욕에 좀 미쳐있었던 것 같은데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하라는 대로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몸캠 찍히고 돈 요구 협박까지 받게되었습니다.
일단 정신 똑바로 잡고 바로 대처하는 방법 찾다가
아크링크가 보여서 상담 문의 받고 해결까지 맡겼습니다.
당시에는 진짜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뭔가 구원받은 것 같아서
지금은 아무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