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전화번호를 공유하지 않았으니 그게 뭐 어때서? 라는
안일한 생각이 몸캠피싱의 시작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익명의 상태에서 서로 단순히 아이디만 주고받았고
이게 나에대해 대단한 개인정보도 아니고 이거로 뭘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서 홀린듯 가볍게 생각했던 결과가
금전적인 피해부터 유포되면 어쩌지 싶은 공포까지..
아크링크가 아니었으면 지금도 게속 불안하고 무서웠을 생각을하니
아직 마음이 완전히 진정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잘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