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갑자기 협박 메시지 날아오고 돈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손만 덜덜 떨고
처음에는 혼자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계속 연락 오고 진짜 미쳐버릴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도움받고 해결됐어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ㅠ
그쪽에서 “지금 이거 가족들한테 보낸다”라고 했을 떄가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다행히 제대로 도움받아서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솔직히 아직도 트라우마 남아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