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협박 당했습니다.
대화하다가 그쪽에서 먼저 본인 몸 사진 보내주길래 그냥 보기만 했었는데
저만 보고 자기는 못보니까 억울하다가 저도 찍어서 보내달라길래
계속 거절하다가 결국 보내줬습니다 그 뒤로 바로 협박 시작하더라고요
뭐 어떤 실장이라는 사람이 돈 보내라 그러고 인생 힘들어지고 싶냐고 그러고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요...
계속 돈 없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얘기하면서 여기 아크링크 찾아서 상담 받았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한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