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하위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몸캠피싱 후기

얼마 전에 몸캠피싱을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썸을 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야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사실 그때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처음 보는 여자가 야한 말을 건낸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저의 성욕 때문에 애써 모른 척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영상통화를 하고 무슨 캡처 방지 어플이라고 해서

설치했다가 해킹도 당하고 협박 당했습니다

진짜 미치겠더라고요ㅠㅠ 그래도 빨리 아크링크 찾아서 해결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