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처음엔 몸캠을 해결하는 업체에 대해서 믿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해자들의 지속되는 협박에 정신 차리지 못하고 이런 업체들도 사기칠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작업을 진행하게 된 이유는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불안해서 막 던져대는 질문들에도 제가 침착해 질 수 있게끔 성심 성의 껏 답변해주시는 모습에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뭐라도 해야되겠다 싶었던 마음도 있었습니다.
결론은 이제 두다리 뻗고 잡니다.
제가 솔루션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상담도 많이 해주시고, 저의 불안함을 잠재워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