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하위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콘텐츠룸

게시글 검색
  • 아이클라우드 해킹: 아이폰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칼럼
    아이클라우드 해킹: 아이폰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요즘에는 안드로이드와 더불어 아이폰 사용자가 높아졌다. 이런 아이폰의 장점은 카메라 성능 뿐만 아니라 바로 보안이 강하다는 것인데,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피싱을 당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보다는 위험이 낮기 때문에 초기대응만 잘 한다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아이폰 사용자를 겨냥한 몸캠피싱 수법​아이클라우드(iCloud)의 의미 아이클라우드(iCloud)는 애플(Apple)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동기화 서비스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Mac) 등의 애플 기기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대부분 자동 데이터 백업, 기기간 동기화, 비밀번호 및 데이터 보호를 위해 애플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라면 자동으로 백업이 되기 때문에 보안이 상당히 높다.그렇다면 보안이 강한 아이클라우드가 어떻게 몸캠피싱에 이용당할까?아이클라우드, 몸캠피싱의 새로운 표적​아이폰 사용자를 겨냥한 몸캠피싱 수법1. SNS, 채팅 어플을 이용하여 친밀감 나타내기- 낯선 사람이 다양한 어플을 이용해 접근(인스타그램, 텔레그램, 카카오톡 등)- 대화를 나누다 친밀감이 형성되면 음란한 대화 유도2. 피해자의 영상 녹화- 다양한 핑계를 대며 악성 앱 설치를 위해 아이클라우드 계정 정보 요구- 해킹 당한 피해자와 영상통화를 통해 노출된 영상 저장 혹은 딥페이크 기술로 합성3. 협박 및 금전 요구- 확보한 영상을 토대로 금전을 요구- “친구, 가족, 직장 동료에게 영상 유포하겠다”며 협박- 특정 계좌로 송금 요구 (비트코인, 기프트카드 등)- 반복해서 협박하여 돈을 받음????실제 사례 : 아이클라우드 계정 탈취 사례 다운로드 불가 계정 요구피해자는 랜덤채팅을 하다 만난 여성과 매우 친해지게 된다. 그러다가 상대는 음란한 대화를 유도한 후 자신의 사진들이 들어있는 앨범이 있다고 하며 어플 링크를 공유한다. 링크를 들어간 피해자는 오류가 뜨고 이를 이용해 가해자는 대신 어플을 다운로드 해줄테니 아이클라우드 정보를 요구한다.그 후 가해자는 음란한 대화를 계속해서 이어가면서 피해자에게 노출된 영상을 요구했다. 그렇게 영상을 확보한 가해자는 아이클라우드에 동기화한 개인정보를 탈취 후 곧 바로 돌변하여 유포를 빌미로 수천만원대의 금전협박을 했다.몸캠피싱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보안성이 뛰어난 아이폰조차 위협을 받을 정도라면, 그 심각성을 간과할 수 없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범죄의 흐름을 주시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예방 및 대응 방법-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혹은 파일 열지 않기-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타인에게 공유하지 않고 2단계 인증 설정하기- 피해를 당했다면 관련 전문가에게 문의하기아크링크만의 유포 차단 솔루션● 초기 대응 가이드 제공● 악성코드 심층 분석 및 방어기제 파훼 솔루션● 데이터셋 변조를 통한 유포 가로채기● 사회 인식 조정을 통한 인격 보호 솔루션● 악의적 메시지 차단기제 활성화 유도● 가해자 유포 · 협박 통합 보호 솔루션● 불법 콘텐츠 추적 및 삭제몸캠피싱과 더불어 딥페이크까지 그 외 해당되는 디지털 범죄가 있다면아크링크만의 전용 솔루션으로 신속한 대응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아이클라우드로 관련 피해를 당했다면디지털범죄 대응 업체 아크링크의 24시간 상담을 통해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아크링크, 11월 한정 딥페이크·몸캠피싱 피해자 지원 캠페인 실시 소식
    아크링크, 11월 한정 딥페이크·몸캠피싱 피해자 지원 캠페인 실시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는 10월에 이어 11월 한 달간 몸캠피싱 및 딥페이크 피해를 입은 청소년을 위한 '몸캠피싱 안심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지원되며, 아크링크가 보유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해 상황에 대한 무상 진단 및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함께 이루어진다.아크링크는 최근 동남아 기반의 몸캠피싱과 딥페이크 범죄 수법이 급증하면서 한국 청소년들이 주요 타깃이 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피해 이후의 정신적 충격과 사회적 단절을 겪는 청소년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아크링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적 지원 체계를 목표로 한다”며 “디지털 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아크링크 11월 몸캠피싱 피해 지원 캠페인 캠페인
    아크링크 11월 몸캠피싱 피해 지원 캠페인
     아크링크가 몸캠피싱 피해 청소년 위한 10월 ‘안심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피해를 입은 미성년자가 부모님과 함께 상담을 받을 시, 솔루션 금액을 전액 지원한다.자세한 내용은 방문상담, 홈페이지 하단 채팅 문의 신청으로 실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 딥페이크의 위험: 가짜가 진짜를 압도하는 시대 칼럼
    딥페이크의 위험: 가짜가 진짜를 압도하는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현대사회에서는 첨단 기술이 산업과 사회 전반에 걸쳐 빠르게 융합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범죄도 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악용한 범죄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딥페이크 기술이 발전하면서 발생하는 범죄 유형과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딥페이크(Deepfake)란 무엇일까?딥페이크(Deepfake)의 의미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기존 영상, 사진, 음성을 조작하여 사실과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의미한다. 주로 GAN(생성적 적대 신경망,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을 이용해 특정 인물의 얼굴을 바꾸거나 음성을 합성하는 방식으로 구현된다.딥페이크 기술의 발전과 확산2017년 ‘딥페이크’라는 용어가 등장한 이후, 관련 학자들과 기업들은 이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이후 상용화가 진행되면서 영화, 미디어, 광고뿐만 아니라 범죄, 정치 선동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었다. 딥페이크 범죄가 등장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각국 정부는 탐지 기술 개발과 함께 관련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하지만 기술이 계속 진화하면서 범죄 수법 또한 발전하고 있어 이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딥페이크와 관련된 법률과 정책은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다.  딥페이크와 몸캠피싱, 새로운 디지털 범죄의 연결고리딥페이크는 몸캠피싱과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이전에 문제가 되었던 텔레그램 성범죄 사건에서도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얼굴을 음란물이나 노골적인 영상에 합성한 뒤, 이를 이용해 금품을 요구하며 협박했다.즉, 피해자가 실제로 노출 영상을 촬영하지 않았더라도 AI가 학습한 얼굴 데이터를 활용해 가짜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러한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될 경우 피해자는 사회적·경제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딥페이크, 당신도 이용당할 수 있다.딥페이크는 AI 기술을 활용하기 때문에 단 몇 장의 사진이나 짧은 영상만으로도 사실처럼 보이는 조작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 피해자가 아무리 부인하더라도 진위여부를 즉시 판별하기 어려워 해결이 쉽지 않다. 과거에는 주로 정치인이나 연예인처럼 유명인을 대상으로 한 조작 영상이 많았지만, 이제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일반인의 이미지나 영상이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특히 범죄자들은 금전 요구를 목적으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해 협박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범죄는 기존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사례: 딥페이크를 이용한 성범죄 협박 사건2024년, 직장인 김 모 씨는 SNS에서 만난 여성과 영상 통화를 하던 중, 상대방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러나 상대는 여성을 가장한 협박범이었으며, 김 씨의 영상을 녹화한 뒤 이를 빌미로 1,000만 원을 요구하였다.김 씨는 심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300만 원을 송금하였지만, 가해자의 요구는 끝없이 이어졌다. 결국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대응하였으며, 일부 금액을 회수할 수 있었다.이처럼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금전 협박 범죄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주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과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콘텐츠 제작만으로 처벌 대상이 된다성 관련 콘텐츠뿐만 아니라, 타인의 사진을 활용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처벌받을 수 있다. 2024년 텔레그램 성 착취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관련 법안이 개정되었기 때문이다.따라서 단순한 유머 목적으로 소비하더라도,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개인정보 침해 등 다양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딥페이크 콘텐츠는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심각한 법적 책임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 참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  아크링크만의 유포 차단 솔루션아크링크는 국내 몸캠피싱 대응 공식 기업이다. 아크링크가 보유한 기술은 이와 같은 솔루션으로 피해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초기 대응 가이드 제공영상 유포 상황을 실시간 감지가해자 통신 매체 제한을 통한 영상 유포 행위 억제가해자의 접근 차단  ???? 참고 콘텐츠▲ 몸캠피싱 해결 사례로 알아보는 대처 방법의 모든 것▲ 몸캠피싱 영상 유포 협박, 정말 차단이 가능한가? 딥페이크로 인한 협박을 받았다면,아크링크의 24시간 상담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몸캠 피싱은 사전 보안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 [악성 앱 분석 보고서] 몸캠피싱 해킹 앱 - LOVENSES.apk 리포트
    [악성 앱 분석 보고서] 몸캠피싱 해킹 앱 - LOVENSES.apk
    1. 개요 (Executive Summary)· 보고서 목적· 대상 악성 앱: LOVENSES· 분석 주체: 닥터피싱· 주요 범죄 유형: 몸캠피싱· 핵심 발견 사항 요약 (예: 감염 경로, 주요 피해 특징, 대응 필요성)2. 몸캠피싱과 LOVENSES 개요2-1. 몸캠피싱 범죄 개념과 최근 동향· 몸캠피싱은 성적 대화를 미끼로 영상·이미지 등 민감정보를 확보한 뒤 금전 요구로 이어지는 디지털 갈취 범죄.· 최근 트렌드: 악성 앱(예: FILEM) 연계, 메신저 자동 발송, 딥페이크·합성물 활용 협박, 해외 C2 서버와의 통신 고도화.· 닥터피싱(Dr.Phishing)은 실증 사례·악성 앱 분석을 바탕으로 유포 경로 차단·2차 유포 억제·피해자 보호 가이드를 제공.2-2. LOVENSES 악성 앱이 몸캠피싱에 사용되는 방식 개요· 위장 전술: 성인기구 앱으로 위장, 아이콘·리소스 다변화.· 권한 남용: 사진·영상·외부저장소·연락처·전화번호 접근 권한을 결합해 탈취→협박· 네트워크 통신: 설치 직후 외부 C2(API)와 통신, 기기·미디어 메타데이터 전송.· 전파 메커니즘: 메신저 SDK/내장 유틸을 이용해 협박 메시지 자동 발송.· 지속성: 백그라운드 서비스로 상주, 재부팅 후 재실행·자가 삭제/숨김 기능 포함 사례 존재.2-3. 최근 유포 추세 특징· APK(악성 앱) 위장형동영상 재생이나 채팅 앱으로 가장한 악성 앱을 설치하게 만든 뒤, 실행 즉시 사진·영상·연락처를 몰래 가져가고, 확보한 정보를 바탕으로 메신저를 통해 협박 메시지를 자동으로 퍼뜨린다. 대표 사례가 LOVENSES 앱이다.· 계정 탈취형가짜 로그인 페이지를 만들어 메신저나 이메일 계정을 입력하도록 유도한 후, 주소록과 대화 내역을 빼내 피해자의 지인에게 유포 협박을 가하는 방식이다.· 합성물(딥페이크) 활용형피해자의 공개된 사진이나 목소리를 모아 합성 영상을 만든 뒤, 실제 촬영물이 있는 것처럼 위장해 협박하는 유형이다. 최근 들어 정교해진 딥페이크 기술로 위협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3. LOVENSES 악성 앱 기술 분석3-1. 감염 경로· 유포 채널 (SNS, 메신저, 광고 페이지 등)인스타그램, 카톡, 연락처 일부 유출· 설치 유도 방식 (위장 앱, 피싱 메시지 등)성인기구 어플 형식 유도3-2. 앱 내부 구조이미지 1. LOVENSES 악성 앱 기본정보3-2(1).LOVENSES 악성 앱 기본정보12.61 MB로 중·소형 파일 크기 범위내로 정상 앱 대비 용량·기능 불균형이 있을 때 악성 앱은 대부분 파일 크기가 작음.이미지 2. LOVENSES 악성 앱 안드로이드 인증서이 APK는 공식 개발자 인증서로 서명되지 않음.정상 앱(예: Google, Naver, Kakao 등)은 CN, OU, O, C 필드에 회사명과 조직명이 명시되어 있는데, 이런 식의 단일값(CN=1)은 악성 앱 제작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정식 인증이 없는 서명일 확률이 높음.공식 경로(플레이스토어 등)에서 받은 앱이 아니라면, 악성 앱(피싱, 정보 탈취형)으로 분류 가능성이 매우 높음.3-2(3).LOVENSES 악성 앱 권한 및 액티비티이미지 3. LOVENSES 악성 앱 권한 및 액티비티Permissions (민감 권한 요청)사진·영상·연락처·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접근 권한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MOUNT_UNMOUNT_FILESYSTEMS 같은 비정상적 고위험 권한이 존재합니다.이는 정보 탈취형 악성 앱의 전형적인 권한 요청.이 권한들은 몸캠피싱 악성 앱이 흔히 요구하는 조합이다.Activities (주요 실행 화면/기능)com.astreon.lumisphere.view.SecondActivitycom.blankj.utilcode.util.UtilsTransActivity→ 패키지명(UtilsTransActivity 계열→ com.blankj.utilcode.util.MessengerUtils$ServerService· $ServerService → 앱 내부에서 메시지(데이터)를 주고받거나 서버와 통신하는 역할을 담당.· 이름과 구성으로 볼 때, 서버 통신 백그라운드 기능을 구현한 것으로 추정.· .monsterprod-api→ C2(Command & Control) 서버, 즉 해커가 피해자 정보를 모으는 서버일 가능성이 높음.
  • 외국인 주도 몸캠피싱 사기 급증… 아크링크 “캄보디아 등 해외 거점 범죄, 각별한 주의 필요” 소식
    외국인 주도 몸캠피싱 사기 급증… 아크링크 “캄보디아 등 해외 거점 범죄, 각별한 주의 필요”
    최근 외국인 주도 몸캠피싱 사기가 빠르게 확산되며, 중국, 조선족, 일본,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범죄 조직이 국내 이용자들을 겨냥한 사이버 범죄를 활발히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로맨스스캠 형태의 접근이 일반화되며 피해자들의 주의가 절실한 상황이다.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는 “최근 들어 외국인 여성으로 위장한 계정이 SNS, 데이팅 앱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카카오톡·라인 등 메신저로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의 몸캠피싱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 조직은 자동 번역 도구나 AI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도하며, 영상통화 중 피해자의 신체 노출을 유도하고, 이를 녹화해 협박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을 사용한다. 실제 사례 중에는 ‘일본에서 사업 중인 여성’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후, 영상 노출을 유도하고 수백만 원대 금전을 갈취한 경우도 있다.피해자들은 “외국인이니 추적이 어렵고, 영상이 해외로 유포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협박에 응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아크링크 관계자는 “외국인이 주도하는 몸캠피싱 범죄는 조직적이고 국제화된 범죄로, 수십~수백 개 계정을 동시에 운영하는 산업형 구조를 갖추고 있어 대응이 쉽지 않다”며 “특히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한 뒤 공격하는 로맨스스캠 유형은 피해자들의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해외 계정으로부터 오는 과도하게 친근한 메시지, 빠른 신뢰 형성 시도는 몸캠피싱의 전형적 전조일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한편, 아크링크는 영상 유포 차단, 악성 앱 분석, 가해자 접근 차단, 심리상담 및 법률 연계 지원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반 사용자가 APK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 악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웹 기반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Phishing)’을 공개해 피해 예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텔레그램의 두 얼굴: 보안이 강점인가, 몸캠피싱 범죄의 도구인가? 칼럼
    텔레그램의 두 얼굴: 보안이 강점인가, 몸캠피싱 범죄의 도구인가?
    텔레그램은 강력한 보안성과 익명성을 제공하지만, 이러한 특징이 오히려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 금융 사기, 불법 거래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이에 대한 경각심과 대응책이 필요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텔레그램 범죄 사례와 안전한 사용법을 살펴본다.한국에서 텔레그램 사용이 증가한 이유 텔레그램, 보안의 이면에 숨은 위험과거 한국에서는 다양한 메신저 플랫폼이 보편적으로 사용되었으나, 정부의 검열과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이어지면서 보안성이 뛰어난 텔레그램으로 사용자가 대거 이동했다. 특히 2014년, 정부의 사이버 검열 강화 정책이 발표되자, 텔레그램의 익명성과 종단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 기능을 신뢰하는 이용자들이 급증했다.이후 텔레그램은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보호되는 메신저"로 자리 잡으며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언론인, 활동가,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해왔다.그러나 2020년을 기점으로 텔레그램이 범죄의 도구로 악용되기 시작했다. 특히, 전 세계 법원의 공식 명령이 없으면 사용자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정책을 유지하면서, 범죄자들이 이를 악용해 추적을 회피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N번방 & 박사방 사건 (2020년 초) 범죄자들은 SNS를 통해 악성 링크를 유포하거나 고액 아르바이트를 빙자하여 피해자들에게 접근. 신분증, 개인정보를 확보한 뒤 성적 대화를 강요하고 협박하여 나체 사진 및 영상을 지속적으로 착취했다.이러한 범죄는 조직적으로 운영되었으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 이 사건이 폭로된 이후, 텔레그램 내 성착취 방 운영자들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더 정교한 수법을 개발하며 계속해서 진화해왔다.N번방 박사방… 그리고 자경단까지최근 한국에서 적발된 자경단 사건(2025년)은 기존의 n번방·박사방 사건보다 더욱 조직적이고 교묘한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단순 협박에서 벗어나, 딥페이크(Deepfake) 조작, 세뇌, 심리적 지배 등을 통해 피해자들이 도망칠 수 없는 구조를 형성했다.자경단 사건의 범죄 수법· 신뢰 구축 → 피해자와 친밀한 관계 형성· 개인정보 확보 → 신분증, 가족 정보 등을 빌미로 통제· 성 착취 협박 → 가짜 성적 영상(딥페이크) 제작 후 협박· 장기적인 지배 구조 형성 → 피해자를 완전히 조종하며 도망 불가능한 환경 조성이처럼 디지털 성범죄는 갈수록 고도화·조직화되고 있으며, 단순한 협박에서 심리적 지배로 변모하고 있다.텔레그램이 몸캠피싱에 쉽게 이용되는 이유텔레그램은 다양한 성범죄에 악용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은 강력한 익명성과 보안성에 있다. 가해자의 신원 추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국내 수사기관이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또한, 대화 내용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으며, 비밀 채팅 모드와 자동 삭제 기능을 활용하면 증거를 남기지 않고 협박할 수 있다.최근 텔레그램이 수사기관에 가해자의 정보를 일부 제공하고 있지만, 한 번 유포된 사진과 영상은 회수가 불가능해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경각심을 가지고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예방 및 대응 방법1.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 제한SNS·메신저에서 의심스러운 메시지는 즉시 차단.링크를 클릭하기 전 출처를 철저히 확인.2. 개인정보 노출 최소화전화번호, 신분증, 가족 정보 공유 금지.메신저 설정에서 프로필 비공개, 연락처 동기화 차단.3. 보안 설정 강화2단계 인증(2FA) 활성화 → 계정 해킹 방지.자동 삭제 기능 설정 → 대화 기록 노출 방지.4. 법적 대응 및 신고성 착취 협박을 받으면 즉시 경찰 신고텔레그램 내 의심 계정 신고 기능 활용.아크링크만의 유포 차단 솔루션아크링크는 국내 몸캠피싱 대응 공식 기업이다.아크링크가 보유한 기술은 이와 같은 솔루션으로 피해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상 유포 상황을 실시간 감지· 가해자 통신 매체 제한을 통한 영상 유포 행위 억제· 가해자의 접근을 차단익명성과 보안의 양날의 검, 텔레그램텔레그램은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하지만,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 또한 크다. 특히, 텔레그램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는 점점 더 정교하고 교묘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누구든 피해자가 될 수 있다.따라서 텔레그램을 사용할 때는 철저한 보안 설정과 경각심이 필수적이다. 무심코 클릭한 링크 하나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만약 이러한 피해를 당했다면,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텔레그램으로 인한 협박을 받았다면, 아크링크의 24시간 상담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몸캠 피싱은 사전 보안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 몸캠피싱 사기 확산… 아크링크, 가해자 유포 협박 대응법 공개 소식
    몸캠피싱 사기 확산… 아크링크, 가해자 유포 협박 대응법 공개
    최근 몸캠피싱 범죄 수법이 더욱 교묘해지면서 피해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영상통화 기반의 몸캠피싱 유포 협박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법을 23일 공개했다.아크링크에 따르면, 최근 SNS, 데이팅 앱, 오픈 채팅 등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이 영상통화 또는 페이스톡(FaceTalk)을 유도한 후, 피해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이를 유포하겠다며 협박하는 몸캠피싱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특히 가해자들은 영상통화 후 “내 신체가 노출된 영상을 보려면 앱을 설치하라”는 식으로 피해자를 유인해, 악성 APK 파일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설치된 앱은 피해자의 사진, 영상, 연락처, 문자 내역까지 무단 수집해 협박 수단으로 악용된다.아크링크는 “몸캠피싱 피해자 중 상당수가 핸드폰 해킹이나 연락처 유포까지 이어지는 2차 피해로 큰 충격을 받고 있다”며, “당황해 앱을 삭제하거나 채팅방을 나가는 행동은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피해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아크링크는 몸캠피싱 피해를 줄이기 위한 3가지 핵심 대응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몸캠피싱 피해, 이렇게 예방하고 대응하세요!▲영상통화 중 신체 노출은 절대 하지 말고, 아무리 친밀한 상대라도 영상통화에서 신체 노출은 절대 금물. 할 것. ▲의심스러운 앱 설치 하기 전에 채팅 연장 등의 명목으로 APK 설치를 유도하면 즉시 차단해야 한다. ▲유포 협박 즉시 전문가에 문의하며, 영상이 유포되었거나 협박이 시작됐다면, 관련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아크링크는 현재 업계 최초의 웹 기반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Phishing)’을 통해 누구나 APK 파일을 업로드해 악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영상 유포 차단·가해자 접근 통제·심리 상담 및 법률 자문 연계 등 종합 대응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아크링크 관계자는 “몸캠피싱은 단순한 협박을 넘어 디지털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빠른 대응과 정확한 정보가 피해 확산을 막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아크링크는 청소년을 위한 무료 상담 캠페인도 매달 운영하며, 공공기관 및 복지기관과 협업해 몸캠피싱 피해 방지 및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아크링크, 몸캠피싱 대응 공로 ’2025 K-ESG 경영대상’… 시스템 소프트웨어 부문 선정 소식
    아크링크, 몸캠피싱 대응 공로 ’2025 K-ESG 경영대상’… 시스템 소프트웨어 부문 선정
    몸캠피싱 대응 전문기업 ㈜아크링크가 지난 21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시스템 소프트웨어 부문 사회ESG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16일 열린 ‘2025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책임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아크링크는 몸캠피싱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캠페인 활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온 기업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웹 기반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Phishing)’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닥터피싱’은 사용자가 의심스러운 APK 파일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악성 여부를 분석해주는 플랫폼이다. 아크링크가 자체 개발한 악성코드 분석 엔진 ‘Deep-Coding’을 기반으로 하며, 앱 내에서 영상 유포, 미디어 파일 탈취, 주소록 수집, 악성 서버 통신 여부 등을 자동 식별한다. 이는 기존 백신으로 탐지하기 어려운 난독화·암호화된 고도화된 악성 앱까지 진단할 수 있어, 일반 사용자에게도 실질적인 보안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아크링크는 데이터셋 변조 기반 유포 차단 기술, 악성 앱 심층 분석 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닥터피싱’을 통해 사용자 스스로 사전 예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몸캠피싱 피해 발생 시에도 빠른 대응과 2차 피해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또한 아크링크는 인하대학교공학원과의 MOU 체결,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등 각종 기관과의 협력과 수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도 마인드카페, 종합법률사무소 대정 등과 함께 피해자 지원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아크링크 박민재 대표는 “디지털 범죄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피해자의 일상과 존엄을 파괴하는 사회적 문제”라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실질적인 대응과 더불어, 피해자 회복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