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링크 박민재 대표, 국회ICT융합포럼 국회의원상 수상...몸캠피싱 악성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 성과 인정
몸캠피싱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WACON 2025’에서 사이버 보안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국회ICT융합포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WACON 2025’은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함께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대응 가능한 방안을 국제사회와 공조하고, 이를 방어할 수 있는 해커 양성과 사이버 보안성 강화를 위한 공익 실천의 국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아크링크는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닥터피싱은 사용자가 APK 파일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악성 여부를 정밀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닥터피싱은 사용자가 APK 파일을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악성 여부를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피해자가 악성 앱에 감염됐을 경우, 별도의 보안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해외 기반 전문 사이트를 이용해야 했으나, 닥터피싱은 국문 기반의 국내 최초 자동 악성 앱 분석 플랫폼으로 피해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아크링크는 2024년 설립 이후 빠른 속도로 발전해, 현재는 몸캠피싱 해결 분야의 핵심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아크링크는 닥터피싱을 통해 축적되는 악성 앱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수사기관 및 보안 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악성 링크(URL) 및 스미싱 문자 분석 기능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아크링크 박민재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몸캠피싱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보안 기능을 고도화해 차세대 보안 인증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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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아이디 사기' 랜덤채팅에서 시작된 디지털 범죄
최근 랜덤채팅 등에서 알게 된 이성을 라인(LINE)으로 유인해 신체를 촬영하고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디지털 범죄 해결 전문 기업 ㈜아크링크는 이른바 '랜덤채팅 라인' 유입 경로를 통한 몸캠피싱 수법이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공개했다.아크링크에 따르면, 범죄 조직은 데이팅 앱이나 오픈 채팅방에서 친밀감을 쌓은 뒤 "화질이 좋은 곳에서 대화하자"며 라인 아이디 교환을 요구한다. 이후 영상통화 도중 소리가 안 들리거나 화질이 끊긴다는 핑계로 특정 파일(APK) 설치를 유도한다. 이는 전형적인 라인 동영상 해킹 수법으로, 피해자가 파일을 설치하는 순간 연락처와 문자 내역이 범인에게 넘어가게 된다.문제는 피해자들의 초기 대처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많은 피해자가 당황한 나머지 채팅방을 나가거나 계정을 탈퇴하고 앱을 삭제해버린다"며 "하지만 이는 가해자의 협박 강도를 높이거나 증거를 인멸하는 결과만 초래할 뿐, 근본적인 몸캠피싱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에 아크링크는 피해 최소화를 위한 3대 핵심 행동 수칙을 제시했다.▲절대 신체 노출 금지, 특히 신원이 불분명한 상대와의 영상통화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신체를 노출해서는 안 된다.▲의심 파일 설치 즉시 차단 상대방이 채팅 연장, 화질 개선 등을 이유로 외부 파일(APK/ZIP 등) 설치를 권유한다면 이는 100% 해킹 시도이므로 즉시 대화를 중단해야 한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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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대응 플랫폼 닥터피싱, 악성 앱 정밀 분석 공개
디지털 범죄 대응 플랫폼 닥터피싱이 최근 몸캠피싱 피해 사례에서 확인된 다수의 악성 앱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닥터피싱에 따르면, 해당 악성 앱들은 동영상 플레이어나 익명 채팅 앱 등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위장해 유포되고 있으며, APK 파일 설치 직후 스마트폰 내 미디어 파일과 주소록을 무단으로 수집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후 탈취한 정보를 바탕으로 피해자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내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이어진다.특히 잭디, 버니19, 시크릿박스, Bunny19, 잠금앨범, 원클라우드, Qspace, Lovem, LOVELY, ExpoGo, 요가갤러리, 힐링, 비밀영상 등으로 위장한 악성 앱들은 실행과 동시에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영상 유포를 빌미로 한 몸캠 해킹 협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들 앱은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있어 피해 확산 우려도 크다.닥터피싱 측은 “몸캠피싱 수법이 정교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출처 불분명한 APK 설치와 과도한 권한 요구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사용자에게 이상한 앱 설치 시 즉시 분석 기관에 문의할 것을 권장했다.한편 닥터피싱은 보안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개발한 악성 앱 분석 플랫폼으로, 일반 사용자도 의심되는 APK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인하대학교공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몸캠피싱·딥페이크 범죄 대응 기술 공동 연구 및 악성 앱 탐지 체계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아울러 심리상담 플랫폼 마인드카페와의 협약을 통해 피해자 대상 심리적 회복 지원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피해자는 닥터피싱 웹사이트 하단의 ‘채팅 문의 신청’을 통해 실시간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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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DM으로 유포된 나체 사진?…몸캠피싱 수법과 대응 방법
최근 인스타그램 DM을 비롯한 SNS를 통해 접근한 뒤 나체 영상이나 사진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이른바 ‘몸캠피싱’ 범죄가 빠르게 확산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메신저, SNS, 오픈채팅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플랫폼이 범죄 통로로 악용되면서 피해 연령층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몸캠피싱은 ‘몸’과 ‘캠(Cam)’의 합성어로, 영상통화 과정에서 신체 노출 장면을 촬영•녹화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전을 갈취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일종이다. 주로 영상통화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페이스톡을 유도해 성적 대화를 나눈 뒤, 피해자의 신체를 촬영하고 이를 협박 수단으로 삼는다.특히 최근에는 기존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인스타그램, 틱톡, 스레드, 디스코드, 페이스북 등 Z세대가 자주 이용하는 SNS를 통해 접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해자는 이러한 플랫폼에서 접촉한 뒤 카카오톡, 라인, 텔레그램 등 외부 메신저로 대화를 옮기자고 제안하며, 외국인 계정을 가장해 신뢰를 유도하는 수법을 주로 사용한다.범행은 대체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가해자는 외국인 여성 또는 일반 이용자로 위장한 계정을 통해 인스타그램 DM, 틱톡 댓글, 데이팅 앱 매칭 등을 활용해 피해자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접근한다. 이후 빠르게 개인 메신저로 대화를 옮겨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등의 이유로 영상통화를 제안한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민감한 신체 부위를 노출하도록 유도하고, 해당 장면을 녹화한다.촬영된 영상은 가해자의 기기나 악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 저장되는 경우가 많다. 이후 가해자는 피해자의 SNS 친구 목록, 연락처, 가족 정보 등을 언급하며 “영상을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고, 수십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는 금전을 요구한다. 일부 사례에서는 ‘영상 확인용 앱’이나 ‘파일 공유 앱’이라며 악성 APK 파일 설치를 유도해 사진, 문자, 주소록 등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하고 2차 피해로 이어지기도 한다.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피해 확산을 막는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피해를 입은 경우 협박에 응하지 말고, 즉시 가해자와의 대화를 중단한 뒤 메신저를 차단하고 관련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 단순히 무대응으로 일관하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많지만, 실제로는 이미 영상이나 개인정보가 확보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 추가 유포 위험이 상존한다는 설명이다.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 관계자는 “몸캠피싱은 단순한 영상 노출을 넘어 개인정보 유출과 심각한 정신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 범죄”라며 “영상 유포 차단, 가해자 접근 통제, 악성 앱 분석 등 종합적인 대응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피해 발생 시에는 협박 메시지, 송금 요구 내역, 영상통화 화면 캡처 등 가능한 모든 자료를 증거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몸캠피싱 전문 대응 기관이나 보안 기술 기업에 상담을 요청해 영상 유포 여부 확인과 차단 조치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동시에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라인 등 관련 플랫폼에 신고하고, 가까운 경찰서나 사이버범죄 수사 부서에 수사를 의뢰하는 것도 필요하다.전문가들은 디지털 성범죄가 단순한 장난이나 개인 간 분쟁이 아닌 명백한 형사처벌 대상 범죄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영상 유포 피해는 정신적•사회적 고통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범죄 수법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사전 예방 교육,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한편 아크링크는 영상 유포 차단과 가해자 접근 통제,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 운영 등을 통해 몸캠피싱 피해자 보호와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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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도 해외 몸캠피싱 사기 확산…아크링크 “피해 급증, 주의 필요”
최근 외국인 주도 몸캠피싱 사기가 빠르게 확산되며, 중국인, 조선족, 일본, 필리핀,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 해외 동남아 국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범죄 조직이 국내 이용자들을 겨냥한 사이버 범죄를 활발히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로맨스스캠 형태의 접근이 일반화되며 피해자들의 주의가 절실한 상황이다.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는 “최근 들어 외국인 여성으로 위장한 계정이 SNS, 데이팅 앱 혹은 카톡 오픈채팅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카카오톡·라인 등 메신저로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의 몸캠피씽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 조직은 자동 번역 도구나 AI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도하며, 영상통화 중 피해자의 신체 노출을 유도하고, 이를 녹화해 협박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을 사용한다. 실제 사례 중에는 ‘일본에서 사업 중인 여성’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후, 영상 노출을 유도하고 수백만 원대 금전을 갈취한 경우도 있다.피해자들은 “외국인이니 추적이 어렵고, 영상이 해외로 유포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협박에 응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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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어플·미프(Meef) 영통 협박 사기 기승… 아크링크·닥터피싱 대응 나서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자사가 개발한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Phishing)’을 활용해 소개팅·만남 어플을 통해 발생하는 몸캠피싱 범죄에 적극 대응에 나서겠다고 17일 밝혔다.아크링크에 접수된 피해 사례를 살펴보면 미프(Meef) , 근처톡, 앙톡, 위드톡, 핑톡, 킹톡, 즐톡(즐톡라이브), 수다, 비밀채팅, 밤친구, 탄탄 등 다양한 소개팅 및 랜덤채팅 어플을 이용하던 청소년부터 중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몸캠피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가해자들은 주로 만남·소개팅·랜덤채팅 어플에서 가짜 계정을 만들어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성적인 대화를 유도해 영상통화를 시도한다. 이후 피해자의 신체 노출 장면을 확보해 이를 녹화하고, 영상 유포를 빌미로 협박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이다.특히, 일부 사례에선 피해자 스마트폰에 악성 앱이 설치돼 주소록·사진·영상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해당 자료를 기반으로 협박 강도가 높아지는 2차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도 확인됐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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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링크 "트위터·라인 통한 몸캠 유포 협박 증가" 경고
몸캠피싱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가 최근 트위터(X)를 통해 이뤄지는 신종 몸캠피싱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6일 아크링크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트위터에서 피해자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내 친밀한 대화를 시도하고, 이후 '카카오톡'이나 '라인(LINE)' 등 개인 메신저로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후 성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피해자가 영상통화를 하도록 유도하고, 해당 영상을 녹화해 몸캠 유포 협박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확인됐다.이같은 방식의 특징은 트위터라는 익숙한 SNS를 출발점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 특히 피해자의 연락처나 SNS 친구 목록을 확보한 뒤 “당신 영상이 지인들에게 유포될 수 있다”는 식의 협박을 통해 심리적 압박과 금전 요구를 동시에 가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아크링크는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자들에게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나 파일을 열지 말고 ▲낯선 사람과 영상통화를 하지 않으며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받으면 즉시 대화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또 실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신속하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크링크는 24시간 상담 체계를 운영하며 피해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과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아크링크 관계자는 “트위터와 같은 SNS 기반의 몸캠피싱 수법은 점점 더 정교하고 교묘해지고 있다”며 “피해자들은 공포심에 즉흥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침착하게 판단하고 빠르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피해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아크링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몸캠피싱 사례와 예방·대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범죄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중이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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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K 몸캠피싱 확산… 아크링크, 소개팅 어플을 악용한 몸캠 협박 주의 당부
사이버 범죄 대응 기업 아크링크가 몸캠피싱 가해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범죄 수법을 공개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아크링크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소개팅 어플에서 만난 피해자와 친밀감을 형성한 뒤 파일 전송이 가능한 라인(LINE)이나 카톡(KakaoTalk)으로 대화를 유도하고, 악성 APK 해킹 파일을 전달해 설치를 유도하는 방식의 범죄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파일을 설치할 경우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와 사진 등 개인정보가 즉시 해킹될 위험이 크다.특히 아자르, 틴더, 위피, 미프, 스피, 뉴친스 같은 랜덤채팅 어플을 통해 피해자를 물색하며 신체 노출 영상을 확보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시도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아크링크 R&D센터 관계자는 “몸캠피싱 범죄의 상당수는 다양한 명목으로 악성 설치를 유도한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APK 파일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크링크는 현재 악성 앱 분석 플랫폼인 “닥터피싱”을 중점으로 디지털 범죄 대응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해당 사이트는 누구나 무료로 악성 앱 분석을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법률 상담, 심리 상담 연계 등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현재 닥터피싱, 아크링크 홈페이지 내 채널톡 상담으로 무료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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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 피싱 영상통화 유출 막는다" 아크링크, 12월 안심 지원 캠페인 실시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몸캠 피싱과 딥페이크 피해자를 위한 특별 지원 캠페인을 발표했다.해당 캠페인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상담 시 피해 상황에 맞는 진단과 상황별 솔루션을 모두 무료로 지원한다.아크링크 관계자는 "메신저로 영상통화 유출 피해에 취약한 사회적 취약계층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피해 청소년들이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도로 진화하는 몸캠 피싱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몸캠 피싱이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심리적·사회적 피해를 초래하는 범죄임을 보이며, 피해 확산을 초기에 방지하고자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피해 청소년과 보호자는 홈페이지, 방문 상담, 전화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실시간 문의할 수 있다. 접수된 몸캠피싱 피해 사례에 따라 상황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활용해 제공될 예정이다.아크링크는 전문 기관과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기술적 조치 외에도 심리 상담과 법률 지원 등 피해 대응에 필요한 종합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기사원문보기